| ↑↑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양성교육 |
보건소는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예년보다 극심해진 해충문제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골목을 누비는 방역요원의 업무 특성을 활용하여 전국 최초로 역량개발 교육을 도입했다. 역량개발 교육은 기본적인 ▲방역 안전교육은 물론, ▲치매 인식개선 교육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양성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역량개발 교육은 업무 수행 중 마주칠 수 있는 응급상황이나 코로나 블루 등 신체적·정신적 위기에 처한 구민을 발빠르게 파악하여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자 기획됐다.
황석선 중구보건소장은 “이번 방역소독요원 역량개발 교육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방역활동의 현안과 발전 방향에 초점을 두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하여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대응으로 관내 사회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중구보건소는 급증하는 모기 민원에 대응하여 대구시에서 가장 이른 5월부터 연무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홈
환경·보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