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남산동 체육회(회장 김세호)에서 코로나19 극복의 염원을 담아 마스크 1,000장과 핫팩 500개를 19일 평화남산동에 기증하였다.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평화남산동분회(분회장 이제응)는 지난 19일(화) 평화남산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회원들의 뜻을 담은 성금 500,000원을 기탁하며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참여하였다.
조마면(면장 위성충)에서는 20일(수), ㈜녹색조경(대표이사 박광길)의 조경 전지 작업 재능 기부가 이루어졌다.
구미시평생교육원(원장 김용보)에서는 2021년 제1기 평생학습 정기과정, 제27기 늘푸른대학 과정, 제50기 행복한 여성대학과정 등 시민이 주도하는 평생학습 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19일 「2021년 연구개발사업 과제 심의회」를 개최하고 기본과제 63건, 현장실용연구과제 14건을 심의 했다.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사랑의 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하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문화 실천에 동참했다.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원장 문성준)은 낙동강에 서식하는 토종 수생식물의 가치 발굴 및 산업자원화를 위한 기초 생태학적 연구의 일환으로 수생식물의 현재 분포 및 생태자료를 담은 「수생식물 생태도감」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간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도내 전역에 지난해부터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올해 1월에만 13건, 14.05ha의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여, 대형 산불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산불방지 대응태세를 강화하기로 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자립기반을 갖춘 경쟁력 있는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청년농업인 자립기반구축 지원』사업 경영성과 조사결과 평균 농가소득은 170백만원이며, 소득은 전년대비 12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비대면 중심의 유통구조로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농산물 온라인 쇼핑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어 경북고향장터 사이소 쇼핑몰 활성화로 재도약 기반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경기침체‧소비둔화가 지속되는 위기상황에도 불구하고 경북도의 판로지원을 위한 긴급추경예산 편성과 적극적이고 유연한 민간 당사자조직의 대응으로 목표인 300억원을 초과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경상북도는 20일 포항시청에서 경북도, 포항시, 한국수력원자력(주), 영남에너지서비스(주), (재)포항테크노파크 5개 기관이 「포항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귀환 행사는 청도군청 대회의실 입구에서 행사장 앞까지 행진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신원확인 통지서 전달, 신원확인 경과보고, ‘호국의 얼’함 전달, 헌화, 위로 인사말, 위문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꽁지환경늬우스」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방화 시대를 맞아 지역 언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때에 시민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사회정의를 바로 세우며 ‘발빠른 정보 제공과 공정한 보도’로 「꽁지환경늬우스」가 4차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바른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합니다.
꽁지 환경늬우스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꽁지 환경늬우스가 있기까지 헌신해온 이재용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여러 기자님들,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김천시는 2019년 12월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김천시 여건에 맞는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계획․실시하고 있다.
김천시 자산동(동장 장한섭)에서는 1월 18일 자산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2기 자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였다.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공통부모교육을 시작으로 2021년 다양한 교육들이 시작된다. 이번 2월교육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맞춤형 온라인교육으로 진행된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 전달 및 지난 11일부터 지원되고 있는 3차 재난지원금인 버팀목 자금의 지원안내를 위해 긴급하게 개최됐다.
올해 1월부터 생계급여 수급자 가구의 노인, 한부모가구에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되어, 수급권자 본인의 소득·재산이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부양의무자 상관없이 생계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