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주시 상수도과 공무원들이 환경부 주관 ‘상수도 관망시설 운영관리사’ 자격시험에 합격한 것과 관련해 축하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
22일 경주시에 따르면 상수도과 소속 공무원 5명이 최근 치러진 상수도 관망시설 운영관리사 자격시험(1급 2명, 2급 3명)에 최종 합격했다.
상수도 관망시설 운영관리사는 수질 및 단수사고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상수관망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를 위해 2020년 3월 신설된 제도다.
앞서 경주시는 전문성 있는 상수도 행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그 결과 경주시 상수도과 이재진 과장을 포함한 5명의 직원이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들이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환경 조성은 물론 안정적으로 깨끗한 물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있다”며 “상수도 관망시설의 효율적 운영관리 강화에 힘쓰겠다”고 설명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