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약없는 청정고령 |
지난 5월 18일 이남철 고령군수의 마약근절 ‘NO EXIT’캠페인 동참에 이어 요즘 청소년들에게 쉽게 노출되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유해약물(마약류)의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전 성장 토대 마련을 위한 현장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소년들의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하고 중독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주의사항을 전달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고령군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마약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려면 우리 사회 모두가 함께 나서야 한다”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마약 등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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