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르게살기운동경산시협의회 재난구호봉사대, 예천군 수해복구 가속 |
폭우로 하천이 범람해 나무가 쓸려 내려가고 토사가 쏟아지면서 곳곳에 나무들이 묻혀 있어 회원들은 과수원 잔해를 정리하는 등 폭염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안주현 재난구호봉사대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갑작스럽게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회원들의 노력이 작은 보탬이 됐길 바라면서 빠른 시일 내에 복구가 완료돼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했다.
정병철 바르게살기운동경산시협의회장은 “제 일처럼 발 벗고 지원에 나서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빠른 복구작업이 필요한 시기에 폭염까지 연이어져 더딘 작업으로 더욱 지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했다.
바르게살기운동경산시협의회 청년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재난구호봉사대는 태풍 등 재난재해가 생길 때마다 현장에서 몸을 아끼지 않고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