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동구 시니어클럽(관장 서병철)은 지난 4일, 노인 역량 활용사업단 참여 어르신 114명을 대상으로 ‘2026년 통합 소양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업무 수행 능력을 강화해 안정적인 일자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병철 관장은 “앞으로도 참여자 중심 교육과 체계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은 지역 사회를 활기차게 만드는 소중한 자산인 만큼, 앞으로도 안전하고 보람 있게 일자리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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