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상북도교육청 김천오토캠핑장 학생 정서 안정 프로그램 운영 |
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심리적 안정 및 정서적 순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오미자 고추장 만들기 △전통 제기 만들기 △솔방울 부엉이 만들기 △인절미 만들기 △고무신 던지기 등의 다양한 체험으로 진행했다.
인절미 만들기 체험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은 “태어나서 떡메치기를 처음 해봤다.”라며 “무겁고 힘이 들었지만, 직접 만든 떡을 부모님과 함께 나눠 먹으니 뿌듯하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김천교육지원청 공현주 교육장은 “이번 캠프가 가족 간의 유대와 학생들의 정서 안정이 더욱 강화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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