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7일 율하체육공원에서 열린 ‘제4회 동구 i 팝업놀이터’에서 어린이와 가족들이 다양한 놀이시설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이번 행사는 창의·미션·체험·문화 등 4개 영역 총 35종의 놀이활동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기존의 고정형 놀이공간에서 벗어나 가변형 정글짐, 그네짐, 다빈치아치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확대해 아이들의 신체발달과 창의적인 놀이활동을 지원하고, 대형 에어바운스와 자연친화적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수성대학교 유아교육과, 와글와글 아이세상 등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전문적이고 특색 있는 놀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이번 팝업놀이터가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 경험을, 가족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양육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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