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시교육청 전경 |
이번 봉사활동은 서구지역 6개 초등학교를 연합해 만든 ‘행복봉사단’ 학생 25명과 서구지역 경로당의 독거어르신 25명이 1:1로 참여한다.
이날 활동에서는 ▲건강한 식생활 교육(패스트푸드와 슬로우푸드), ▲짝꿍 어르신과 전통 송편 및 산적 만들기, ▲다과 나눔을 통한 어르신 말벗 되어드리기(명절날 추억 나눔) 등을 실시한다.
또한, 이 날 학생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만든 송편 중 일부는 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독거어르신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삼선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우리 학생들이 봉사 활동을 통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노인 세대와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봉사단’은 월 1회 경로당 등에 모여 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환경정화활동, 반려식물 기르기, 천연화장품 만들기, 숲 캠프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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