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동시청 |
안동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7월 13일 개소해 15개소의 급식소를 등록하고 관리 중이다. 최근, 안동청소년문화센터에서 찾아가는 급식안전 서비스 지원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맞춤형 급식 지원을 위한 협조체계도 구축했다.
찾아가는 급식안전 서비스는 영양 및 위생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이용 인원 50인 미만의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습관 분석을 통한 연령·질환별 맞춤형 식단 제공 ▲이용자별 영양관리카드 작성·상담 ▲저염식 송편 만들기 체험 ▲위생안전 관리 컨설팅을 지원한다.
사업 운영에 대한 의견 수렴 및 사업설명을 통해 더 많은 시설을 지원할 수 있도록 등록을 유도하며 지원 시설을 점차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급식지원 등록 신청은 안동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또는 안동시보건소 보건위생과로 하면 된다.
이미경 센터장은 “조리시설·환경의 위생적인 관리 식재료의 보관과 사용법, 위생적인 식품 조리방법 등에 대한 각 시설 형편에 맞춘 급식환경 개선 컨설팅을 지원하여 안전한 급식환경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남 보건위생과장은 “어린이·노인·장애인들이 안전하고 영양 있는 급식을 섭취하고 나아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도록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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