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군, 동심통(洞心通: 마을과 마음이 통하다) |
이날 참한별 이동복지관은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수촌2리, 봉계3리 경로당에서 진행된 마음건강, 원예, 한지공예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참한별 온(溫)동네 스무바퀴 프로그램 수료를 기념하는 자리로, 수촌2리, 봉계3리 부녀회 및 다양한 봉사단이 참여하여 이동카페와 네일아트, 참한별 사진관 운영, 쑥뜸 등 체험부스 운영과 이동밥차를 지원하여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여가 및 문화 서비스를 제공했다.
수촌2리 여수연, 봉계3리 장홍진 이장은 “ 두달 동안 경로당에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이렇게 마지막에 두 마을이 모여 잔치까지 하니 너무 뜻깊은 행사인 것 같다. 이런 자리를 만들어준 성주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수촌2리, 봉계3리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웃으면서 정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주민이 즐거운 성주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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