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항시청 |
내달 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직장인들을 위해 저녁 시간대 운영되며, 직장생활 만족도와 회복 탄력성을 높이는 요가, 그룹 트레이닝 등 운동프로그램과 정신건강 관련 교육, 일하는 공간을 꾸미는 데스크테리어 등 총 6회기로 마련됐다.
포항시 남구 내 거주하거나 직장을 다니는 스트레스, 우울, 자살 고위험군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며, 전화 또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철강공단이 있는 남구 지역 직장인을 위한 특화프로그램을 통해 정신건강 문제 조기발굴 및 예방에 앞장서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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