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8일 황성동 타임캠슐 광장 앞에서 경주청소년 어울림마당 폐막식이 개최되고 있다. |
경북대표 경주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상시적인 청소년 문화 활동의 장을 조성하고 청소년동아리 활동 활성화를 위해 올 4월부터 10월까지 월 1~2회씩 총 8회 운영했다.
이번 폐막식에는 네일아트, 물리탐구, 이동상담실 등 19개 청소년동아리 체험부스 운영과 밸리댄스, 난타, 무용 등 10개 청소년동아리 공연이 함께 펼쳐졌다.
그간 어울림마당은 지역 청소년들의 자발적이고 직접적인 참여로 많은 이들이 건강한 문화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배경혜 아동청소년과장은 “매회 청소년어울림마당이 성황리에 운영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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