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중구, 의료관광 관계자 대상 ‘의료관광 팸투어’ 실시 |
팸투어에 참여한 이들은 의료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의료관광 상품을 직접 구성하고 해외 홍보와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의료관광객이 대구에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편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팸투어는 ▲리봄한방병원 대구점 ▲토요코인호텔 동성로점 ▲계산예가 ▲약령다원 ▲대구 약령시한의약박물관 ▲스파크랜드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투어를 통해 각 기관들은 기관별 특화상품을 연계한 중구만의 특색있는 의료관광 상품을 구성하기로 논의했다. 또한, 향후 중구를 방문하는 의료관광객들이 의료관광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의료, 관광, 숙박, 통역 등을 통합한 ‘ONE-STOP 의료관광 서비스’ 제공을 위해 주요 관광지 및 지역 호텔과 지속적으로 협업할 예정이다.
현재, 대구 중구에는 외국인환자유치 의료기관 37개소 및 유치업체 14개소(2023년 11월 17일 기준)가 있으며, 매년 약7,400여명(‘16년~‘22년)의 의료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그중 20~30대가 약 63%를 차지하고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20~30대 의료관광객을 위해 다양한 체험관광과 연계한 의료관광상품을 구성하고, 40~50대를 겨냥한 안티에이징 상품 구성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이 찾는 의료관광 도시 중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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