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리틀공방 공예품 만들기 체험 모습 |
이번 행사는 영천 동은금손 청년공예작가의 지도로 아동과 부모가 함께 자개팔찌, 손거울, 미니가방, 저금통 등을 직접 꾸미는 체험 활동으로 완성품을 통해 아이들의 성취감을 향상시키고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과 가족은 “매일 아침 제가 만든 거울을 보고 학교에 갈 거예요.”, “공예품을 아이와 함께 만들면서 알콩달콩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어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아동들의 상상의 폭을 넓히고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년창업공예 동은금손은 오는 5월 영천강변공원에서 열리는 어린이날 큰 잔치 행사에 참여해 아동들에게 다양한 공예품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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