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성군의 재미있는 역사이야기 들으며, ‘역사·인문학 투어버스 ’ 타고 떠나요! |
이번 역사·인문학(현풍권역) 투어는 조선시대의 정려각인 현풍곽씨 십이정려각, 1980년도에 보물로 지정된 대구 지역의 유일한 석빙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도동서원 등에 얽힌 인문학 스토리를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
‘역사·인문학 투어버스’는 동대구역(오전 9시) 출발하여 현풍권역 역사·인문학 투어 후 동대구역(오후 6시)에 도착하게 되며, 투어 중 점심은 달성군의 전통시장 중 한 곳인 현풍백년도깨비시장에서 자유롭게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여 인문학 경험뿐만 아니라 100년 전통시장 및 다양한 먹거리를 체험하고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투어버스의 운행기간은 4월 20일부터 5월 11일까지이고, 매주 토요일에 총 4회 걸쳐 운행된다. 신청은 대구시 관광협회 전화 또는 홈페이지 사전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이용 요금은 성인 5000원, 청소년·노인 4000원, 어린이·장애인 3000원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역사·인문학 투어는 달성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일상 속 인문학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달성군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문학 투어가 종료되는 5월 중순부터는 달성군 주요관광지를 둘러보는 달성투어버스가 운행되고, 9월 말에는 지역연계 투어 코스인 달리고(달성군-달서구-고령군) 투어버스를 운행하여 달성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투어코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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