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항시, 2024년 학교폭력 대책 지역협의회 회의 개최 |
포항시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는 학교폭력을 사전에 예방하고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포항교육지원청, 경찰서, 청소년재단, 법률 전문가, 교원, 학부모 대표, 청소년 보호 및 선도전문단체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위원 위촉 ▲2023년 각 기관의 추진사업 성과 및 2024년 사업계획 공유 ▲상호협력·지원방안 협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서 학교폭력 전반에 걸쳐 지자체와 가정, 학교, 지역사회 모두가 상호 협력할 때 효과가 극대화되므로 앞으로도 긴밀한 협업과 지원을 이어가자고 목소리를 모았다.
협의회 위원장인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은 “학교 폭력이 갈수록 증가하고 사안이 복잡하며 민감해지고 있는 만큼 모든 학생들이 안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단체 모두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며, “학교 폭력으로 피해입는 청소년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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