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3년 장애인 경제교육 모습 |
이번 생활금융 교육은 금융정보 소외계층인 장애인의 예금자보호, 신용관리, 개인정보와 금융사기 피해예방법 등 금융소비자로서 보호를 위해 마련하게 됐다.
한편 예금보험공사는 `합리적인 금융소비자로의 성장 및 취약계층의 금융피해예방`이라는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청소년 및 군장병, 노년층,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복지관 관계자는 “생활금융 교육을 통해 장애인이 합리적인 금융소비자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어 금융사기 피해로부터 예방하고, 자신의 자산을 관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의 권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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