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천시 대덕면,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흘려 |
이날 직원들은 대덕면 연화리 소재 자두재배 농가에서 자두 열매솎기와 순 따기 작업을 진행했다.
자두재배농가주 장 모 씨는 “인력 부족으로 품삯을 주더라도 인력 구하기가 쉽지 않은 요즘, 면 직원들의 일손 돕기가 큰 도움이 됐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손중일 대덕면장은 “농촌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려가며 고생한 직원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며, 작은 정성과 수고이지만 농가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대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다음달인 유월 중순에도 지역 특산품인 양파 수확 일손 돕기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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