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지자체 최초로 근로자 건강증진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
이번 업무협약은 근무 위험 요소가 많은 현업근로자를 포함한 북구청 근로자의 체계적·전문적인 건강관리를 위하여 ‘건강증진서비스 지원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지속적인 산업안전보건법 이행과 더불어 전문기관과의 협업으로 전문적인 관리를 통한 근로자의 업무상 질병 및 건강 증진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협약에서 경산근로자건강센터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에 따른 건강상담, 뇌심혈관 및 근골격계질환 관리, 직업환경 관리, 직무스트레스 예방 상담, 사후관리상담, 보건교육 등을 근로자에게 무상으로 지원하고, 북구는 근로자건강센터 활용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한다.
북구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근로자건강센터의 보건전문인력들이 약 900명의 북구청 근로자를 대상으로 뇌심혈관질환 관리, 직무스트레스 예방 상담 등의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여 근로자 보건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경산근로자건강센터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근로자들이 전문적인 관리를 받아 근무 현장에서 건강을 지키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근로자 건강관리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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