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군위군농업기술센터, 농번기 농촌일촌돕기 실시 |
특히 5~6월은 마늘, 양파 등 밭작물의 수확, 고구마 정식, 과수 열매솎기 등 작업이 겹치는 시기로 노동력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맞춰 군위군에서는 매년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직원들은 작업복 차림으로 아침 8시 30분에 일찍 일손돕기 현장에 집결하여 농가주로부터 복숭아 적과(열매솎기) 방법을 교육받고 작업을 시작해 오후 늦게까지 구슬땀을 흘리며 일했다.
효령면 복숭아 재배 농가주는 “일손이 부족하여 한 해 농사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바쁜 일정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직원들이 복숭아 적과 작업에 일손을 보태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백현희 농촌지도과장은 “농촌인구 고령화 및 인건비상승 등으로 일손부족에 시달리는 관내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말과 함께 “군위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일손돕기 뿐만 아니라 농가 소득증대 및 실익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