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산시 소월리유적 인면문토기 경산 품으로 돌아온다 |
특히 소월리유적에서 출토된 인면문토기는 토기 3면에 돌아가며 얼굴 모양을 투각해 만든 것으로 한반도에서 이전 출토 사례가 없는 특별한 형태로 일명 경산토기라 불리며 출토 당시 학계와 대중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은 유물이다.
송정갑 시립박물관장은 “조속히 유물을 인수해 시민들이 실견할 수 있도록 연구, 전시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박물관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했다.
| ↑↑ 경산시 소월리유적 인면문토기 경산 품으로 돌아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