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천시 남부동적십자봉사회, 수해 피해 주민 위해 세탁봉사 실시 |
이번 세탁봉사는 지난 11일, 이례적으로 발생한 집중호우로 주택침수 피해를 입은 도동구역길 마을주민 어르신들을 위해 실시됐으며, 어르신들의 옷과 이불을 대한적십자사 이동세탁 차량을 이용해 깨끗하게 세탁·건조한 후 돌려드리고, 건강과 안부를 함께 확인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나눴다.
권은희 회장은 “세탁을 마치고 깨끗해진 옷과 이불만큼 어르신들이 다시 깨끗한 환경으로 일상 복귀하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선미 남부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주말을 반납하며 봉사하러 오신 남부동적십자봉사회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동에서도 주민분들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