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덕군, 해수욕장 인명구조요원 교육·훈련 실시 |
이번 교육은 구조요원의 자세, 익수자 구조훈련,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작동법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후 현장에서의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익수자 발생 시 긴급 구조, 응급조치 등의 훈련으로 진행됐다.
영덕군은 관내 7개 해수욕장에 58명의 인명구조요원을 비롯해 공무원, 경찰, 해양경찰 등 100여 명을 현장에 배치해 긴급상황이 발생할 시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해수욕장 개장 전 비상 연락망을 정비해 사건·사고에 대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해수욕장별로 구명조끼, 자동심장충격기 등의 안전 장비를 사전에 점검해 비치했다.
문성준 부군수는 “해수욕장 인명구조요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응급상황 발생에 완벽하게 대응해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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