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령군, 2024년 하반기 라오스 공공형 계절근로자 입국 |
고령군은 2024년 상반기 공공형 계절근로자 42명을 도입했으며, 하반기 공공형 계절근로자 35명은 대부분 성실근로자를 도입했다.
라오스 외국인 근로자들은 지역농협과 근로계약을 체결 후 이탈방지교육, 인권침해 예방교육 등을 마치고 각 지역농협(고령농협 9명, 동고령농협 12명, 쌍림농협 12명)으로 배정되어 3개월 동안 농작업 현장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김충복 고령군 부군수는 “상반기 라오스 공공형 계절근로자 입국으로 고령군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에 큰 도움이 됐으며, 하반기 입국은 라오스 근로자들에게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일자리를 제공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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