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주시, 지역돌봄협의체 정기회의 |
회의는 올해 다함께돌봄사업 추진경과 보고, 우수 프로그램 소개, 다함께돌봄센터 활성화 방안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경주시 지역돌봄협의체는 경주시, 경주교육지원청, 지역 초등학교, 돌봄센터 종사자, 학부모 대표 등 위원장(시민복지국장) 포함 9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돌봄 시설 간 우수사례 발굴과 정보공유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김기호 시민복지국장은 “지역 중심의 아동 돌봄 공동체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돌봄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아동들이 행복한 도시를 가꾸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현곡면에 소재한 다함께돌봄센터인 8호점 도담도담마을돌봄터를 지난 2일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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