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시추모공원 마음이 따뜻한 갤러리 운영 |
화장장은 우울하고 침울한 분위기의 공간이라는 기존의 인식을 변화시키고자 시도했으며, 추모공원이라는 특색에 맞게 유족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위로할 수 있는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구미시추모공원은 이와 같은 취지에 맞도록 갤러리명을 [두번째 생일]로 정하고 첫 번째 전시회[지역여류작가 양옥자 초대전]를 9월 1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구미시추모공원 갤러리는 공공 개방 자원사이트 [공유누리]를 통해 무료 예약할 수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구미도시공사 이재웅 사장은 “구미시추모공원에도 문화를 담는 공간을 마련하여 유족들의 슬픈 마음을 잠시나마 위로할 수 있어 너무 뜻깊게 생각한다. 지역작가들께 작품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께서 다양한 지역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미도시공사는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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