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산시에서 전북·경북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화합의 자리 마련 |
이번 대회는 국민 화합과 통합사회를 만들기 위한 교류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홍 경북행정부지사, 유창희 전북특별자치도 정무수석, 조현일 경산시장, 안문길 경산시의회의장, 김재원 경북도협의회장, 이종서 전북도협의회장, 손영우 경산시협의회장을 비롯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등 1,7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 재능기부봉사단과 경상북도 도립교향악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바르게살기운동과 국민화합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저출생 극복을 주제로 한 연극 공연,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되었다.
영호남의 국민화합과 저출생 극복을 염원하는 화합 퍼포먼스도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바르게살기운동 국민화합 전진대회는 1999년 전북 무주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경북도협의회와 전북도협의회가 교차로 주최하며 국민화합운동을 선도해오고 있다.
경산시는 2017년에 이어 올해도 이 대회의 개최지로 선정되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환영사에서 “영·호남 지역의 교류 활동을 통해 지역 간 단합을 더욱 견고히 하고 국민 화합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연극 공연에서 다룬 ‘저출생 극복’의 메시지를 바르게살기운동 가족들이 함께 정신운동으로 승화시켜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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