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북구,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실시 |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고령운전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어르신 운전자가 야기하는 교통사고도 매년 증가(21년 16.3% -` 22년 18.1% -` 23년 20.6%)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이에 북구청은 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지도사가 23개소 경로당 어르신 460여 명에게 어르신 보행자의 신체의 특성에 맞는 교통안전 교육 및 어르신 운전자 안전운전에 대하여`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어르신 운전자에게 안전 운행하는 요령을 알려주며,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동 행정복지센터에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면 10만원이 충전된 대구로페이 선불카드 1매를 제공하는 사업에 대해 안내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어르신 교통약자의 경우 경미한 사고가 큰 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만큼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안전한 북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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