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추석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특별점검 실시 |
공단은 명절 기간 동안 유동 인구 증가에 따른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다중이용시설의 전반적인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이번 특별점검은 지하상가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전기, 가스, 승강기 등 분야별 시설물 위험요소 점검, △보행로 등 이용객 위험요소, △불법촬영기기 설치여부, △소방 안전관리 적정성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철저한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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