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방재정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
경상북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지방재정에 대한 효율성과 건전성에 대한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대회로 1차 서면심사 및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시는 지난해에도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시는 이번 대회에서 민선 8기 농정분야 핵심공약사항인 ‘농촌인력난 해소’에 포함된 ‘맞춤형 영농인력 지원을 위한 해외인력 직접 선발·매칭’에 관한 내용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추진 중 해외 지자체와 직접 접촉해 농업분야 인적교류 업무협약 체결에 이어 국제우호도시 협약 체결을 통해 시 예산은 물론 농가의 영농경영비(인건비) 절감에 크게 기여한 것에 대해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이번 수상을 통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 경상북도를 대표해 참석할 수 있는 자격도 획득했다.
박남서 시장은 “앞으로도 ‘일손 걱정 없는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 이와 함께 지방재정 효율화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예산 절감 및 세외수입 확충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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