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가 기부하는 걸 보고 주변에서도 기부를 하더라고요’ 한별광학 안명희 대표, 영양군에 300만 원 기탁 |
안명희 대표는 9월 13일, 영양군에 방문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부하게 되어서 영광이고, 제가 기부를 하니까 이걸 보고 주변에서도 기부를 하더라.”라며 또 추석 전에 기부를 하게 돼서 더 의미가 있는거 같다며 기부금이 잘 쓰였으면 한다는 뜻을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안 대표님이 이렇게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는 결국 기부의 선순환이다.”라며, ˝고향을 아끼고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적극적이고 꾸준한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 원 한도 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범위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사회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영양군 발전에 사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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