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미시 새내기 공무원, 임용 전부터 홍보대사 역할 톡톡 |
이들은 신라불교초전지, 왕산허위선생기념관, 박정희 대통령 생가와 역사자료관을 배경으로 숏폼 영상을 제작했으며, 해당 영상은 추후 구미시 공식 유튜브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릴스 촬영은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임용 전 공직 적응 교육 중 자발적으로 추진된 것으로, 신규 공무원들은 구미시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태며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임용 전 공직 적응 교육은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 가치관을 확립하고 원활하게 조직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시정 핵심 가치와 주요 정책 이해 △선배공무원이 전하는 공직 생활 필수 팁 △팀 활동을 통한 배려와 화합의 공동체 의식 함양 등이다.
신규 공무원들에게는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웰컴키트도 제공됐다.
키트는 축하카드, 공직 적응 가이드북, 무선마우스, 노트 등 실용적인 물품으로 구성됐다.
한 신규 공무원은 “웰컴키트를 받고 설렘이 커졌다. 빨리 발령받아 열심히 일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신규 공무원들에게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구미시 발전에 기여하고, 조직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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