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울에너지팜에서 즐기는 가죽 공예 |
2023년부터 시행된 ‘에너지아뜰리에’는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취미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분기마다 시행 중이며, 가을을 맞아 ‘올 가을 가죽 어때’라는 주제로 이태리산 소가죽을 활용하여 카드 지갑을 만드는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하였다.
한 참가자는 “평소 접하기 힘든 가죽 공예를 집 근처에서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가죽에 바느질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작품을 완성하면서 뿌듯함도 얻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세용 본부장은 “앞으로도 한울에너지팜에서 지역주민들이 여러 문화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할 것이며, 12월에 진행할 ‘에너지아뜰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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