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항시청소년재단, 청소년 포포틴 독서 골든벨 |
이번 청소년 포포틴 독서 골든벨은 올해 포항시에서 진행하는 ‘2024 대한민국독서대전’과 연계해 청소년들의 문해력과 인문학을 넓히려는 취지로 기획돼 포항시립도서관과 함께 주관해 추진한다.
독서골든벨 선정 도서는 올해의 책 청소년 분야에 선정된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을 비롯해 중·고생이 읽어야 할 단편소설에 들어가는 ‘운수 좋은 날’, ‘메밀곷 필 무렵’, ‘소나기’,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사랑 손님과 어머니’까지 여섯 작품이다.
이번 골든벨 문제는 대구대학교 문헌정보학과와 협력해 출제한다.
접수는 포항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 및 홍보포스터의 QR코드로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골든벨 행사는 11월 16일 오전 10시 청소년수련관 1층 청소년 극장에서 진행되며, 골든벨 외에도 포포틴 축제에서는 청소년 공연팀 및 청소년 진로·체험 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최제민 포항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올해 경북 최초로 열렸던 대한민국 독서대전과 연계해 청소년들의 독서 골든벨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많은 청소년들이 독서골든벨로 인문학적 지식을 한단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