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남부교육지원청,‘찾아가는 진로·직업 체험의 날’ |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관심 직업군에서 활동하는 현직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실습에 참여하며, 해당 직업의 실제 업무와 일상을 체험하게 된다.
‘찾아가는 진로・직업 체험의 날’은 학생들이 희망하는 ▲가상현실 전문가, ▲로봇 전문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반려동물 지도사, ▲자율주행차 전문가, ▲특수분장사 등 40여 개 직업군의 현직자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직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직업에 대한 실질적 이해와 흥미를 높이고, 진로 선택에 대한 방향성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새본리중 김진아 학생은 “평소 관심 있던 반려동물 분야의 현직자를 실제로 만나 직업의 특성과 보람에 대해 깊이 있게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 제가 희망하는 직업을 갖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류호 교육장은 “진로・직업 체험의 날은 학생들이 미래 비전을 그리고,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며, 진로를 선택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키워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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