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중임에도 국비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 예산실을 방문한 이병환 군수는 예산실장, 경제예산심의관, 사회예산심의관과 관련 실무진을 차례로 만나 기재부에서 심의 중인 ▲ 국도30호선 성주 선남~ 대구 다사 6차로 확장사업(총사업비 1,395억원), ▲ 가야산골 케어팜벨리 시범조성사업(총사업비 200억원), ▲ 소각시설 증설사업(총사업비 204억원), ▲ 생활폐기물 직매립 제로화 전처리시설 설치 지원사업(총사업비 39억원) 등에 대한 타당성을 설명하고 정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하였다.
이병환 군수는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비 확보는 필수”라며 “예산이 확정되는 12월까지 기재부와 국회를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등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주군은 적극적인 국도비 확보와 각종 공모사업 발굴 확대로 2018년 4,106억원이었던 예산은 2,021년 5,220억원으로 증가하면서 경북을 선도하는 일등 지자체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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