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기 달서구 청청기획단’은 지난 5월부터 관내 주소를 두고 있거나, 대학이나 직장에 다니는 18~39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공개모집하여 심사를 거쳐 학생, 직장인 등 지역청년 12명을 추가 선발하여 전체 19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기획단 향후일정 및 청년 주간행사 운영 방안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2019년 9명으로 출범한 청청기획단은 정책팀, 교육팀, 홍보팀 등 3개 팀으로 구성되어 청년들의 다양한 니즈를 고려한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 발굴ㆍ제안 및 청년사업 홍보 등 청년활동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제3기 달서구 청청기획단은 내년에 완공되어 개소할 「청년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청년들이 건강한 청년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모든 정책은 당사자의 의견을 얼마나 담아낼 수 있는지에 따라 성과가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특히 청년정책이 더욱 그러하다. 우리 달서구는 청청기획단을 통해 청년의 의견을 더 생생하게 듣고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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