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나무4단지아파트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힘들게 살고 있는 세대에 올해도 조금이나마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로 다함께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어 가고 있다.
천년나무4단지아파트 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는 9일 권영재 관리소장 및 직원, 임차인대표, 정정자⦁김미나⦁최한나 통장과 이순영 율곡동장, 조용진도의원, 박근혜시의원, 이규선 율곡파출소장, 윤성호 김천청년답다 사무국장과 작은도서관 운영위원들이 떡국떡을 정성껏 담고 예쁘게 포장하여 세대에 전달했다.
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는 임대아파트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풍성한 명절이 되도록 관리소장과 3명의 통장이 조금씩 후원하여 매년 설명절을 앞두고 주거급여 세대 등 100여 가구에 떡국떡을 전달하고 있다.
권영재 관리소장은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귀한시간 내시고, 한걸음에 와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해 주신 이순영 율곡동장과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함을 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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