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명사진(박희일) |
구미시 해평면 월호리 336 일원에 위치한 해평농공단지는 1991년 조성됐으며, 현재 16개 업체가 입주하여 활발히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협의회는 농공단지의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관리와 입주기업 간 상호협력 및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향후 협의회는 입주기업의 경영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 및 협력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희일 회장은 “공동시설 유지관리에 앞장서고 투명한 조직 운영을 통해 입주업체와 농공단지의 동반 성장을 이끌겠다”며,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해 협의회 활동에 입주기업체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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