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설맞이 장보기와 복지시설 위문 |
이날 행사에는 조영숙 경북농업기술원장을 비롯한 기술원 직원 100여 명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으로 설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고, 농산물 유통 상황 등에 대한 지역 상인의 고충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상주시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상주행복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을 방문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행사로 상인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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