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철진 강사가 _새마을운동, 과거와 현재를 잇다_를 주재로 특강을 펼치고 있다. |
이번 교육은 새마을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재확인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 지도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내빈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읍면동 지도자 간 소통과 단합을 도모하고, 새마을정신 실천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새마을운동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와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김철진 전 경북전문대학교 교수가 ‘새마을운동, 과거와 현재를 잇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새마을운동의 기본 정신을 되새기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한 지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도자로서의 책임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우찬우 회장직무대행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새마을정신을 되새기고 지도자 간 결속을 더욱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새마을정신을 확산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새마을회는 나눔·배려·연대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환경살리기 사업과 국토대청결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환경보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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