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6년 상주시 농특산물 e-커머스 판로지원 참여 농가 모집 |
이번 사업은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해 상주시 농특산물을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홍보 판매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한 방송 송출을 넘어, 상품 기획부터 운영,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전문 대행사가 지원하는 원스톱 체계로 운영된다.
모집대상은 상주시 소재 농축수산물을 직접 생산하거나 가공(제조)하는 농가(단체)로, 라이브커머스 방송이 채널별 상시판매가 가능한 업체다. 총 15개소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평가는 최근 2개년 매출 증가율 라이브방송 신규 진출여부 품질관리 및 재고 대응 역량 상품 경쟁력 및 소비자 선호도 상주시 농특산물 대표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된다.
선정된 농가(단체)는 방송 기획·제작·송출 사전·사후 온라인 홍보 상품등록 및 상시판매 운영관리 판촉비 지원등의 혜택을 받는다. 특히 판매 채널은 현대홈쇼핑, 네이버, 11번가등 국내 주요 플랫폼을 중심으로 상품 특성에 맞게 선정된다. 또한, 수수료와 택배비를 반영한 최종 판매가격 기준으로 매출액의 10% 이내 판촉비도 지원해 실질적인 매출 확대를 도울 계획이다.
상주시는 최근 소비 추세가 온라인·모바일 중심으로 급변함에 따라, 지역 농가의 디지털 판로 경쟁력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보고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e-커머스는 생산자가 직접 소비자와 소통하며 상품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강력한 판매방식”이라며 이번 사업이 상주시 농특산물의 전국 브랜드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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