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주시, 초보 부모를 위한 북돋움 책선물 사업 추진(책꾸러미) |
‘초보 엄마 아빠 북돋움 책선물’은 2024년부터 추진 중인 독서문화·양육지원 사업으로, 예비 부모와 영아 양육 가정을 대상으로 육아정보책과 그림책을 지원해 자연스러운 독서 환경 조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영주시에 주소를 둔 임신부 및 2026년 출생 영아의 부모이며, 영주 거주(체류지 주소) 확인이 가능한 외국인 임신부도 신청할 수 있다. 단, 자녀 1명당 1회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육아정보책과 그림책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3월부터 12월 10일까지이며, 매월 10일 이후 책꾸러미를 일괄 배송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영주하망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가정에서의 첫 독서 경험이 아이의 평생 독서습관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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