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천새일센터 시니어 헬스케어 양성과정 교육생들이 교육 안내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번 과정은 5월 7일부터 6월 19일까지 총 30일간 운영되며, 고령화 사회에 대응한 맞춤형 돌봄 및 건강관리 서비스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시니어 건강관리와 생활 지원 등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의 취업 경쟁력과 실무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앞서 반려동물 코디네이터 과정과 품질 및 생산기술 과정을 통해 35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교육을 진행했으며, 이번 시니어 헬스케어 양성과정은 20명을 대상으로 노인 관련 시설 및 기관 취업을 목표로 운영된다. 아울러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통해 취업 연계와 사후관리 등 체계적인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영천새일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사회 변화에 부합하는 유망 직종의 직업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여성 구직자들이 안정적으로 일자리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나 여성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은 영천새일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홈
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