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생활문화센터 `주민맞이한DAY` 전석 무료 영화상영회 연간 개최 |
대구생활문화센터에서 운영되는 대구시민 대상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은 4월 30일부터 12월 23일까지 총 20회에 걸쳐 진행되며,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광역 생활문화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운영한다.
‘주민맞이한DAY’는 센터 공간을 활용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으로, 시민 선호도가 높은 영화 상영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려한 다양한 장르의 영화 상영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과 이용 빈도를 높이고자 한다.
올해는 지난해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신규 상영작을 대폭 확대했다.
5월에는 ‘F1 더 무비’, ‘고흐, 영원의 문에서’, ‘스즈메의 문단속’이 상영되며, 6월에는 ‘프레데터: 죽음의 땅’, ‘비틀쥬스 비틀쥬스’, ‘히든 피겨스’ 등이 예정되어 있다.
8월부터 12월까지는 작품성과 관람 선호도가 높은 영화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상영 시간은 직장인 퇴근 이후로 편성해 직장인을 포함한 전 연령층이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7월 11일 오후 2시에는 한국영상자료원 공모 프로그램과 연계한 ‘영화보고 뚝딱뚝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유아 및 초등학생 대상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방성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무료 영화 상영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생활 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간영화상영회 ‘주민맞이한DAY’ 프로그램 신청과 상영작 정보는 대구생활문화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람 신청은 누리집 및 유선,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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