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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원 ‘나’ 선거구 송치종 후보가 지난 5월 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송 후보는 지례면·구성면·부항면·대덕면·증산면·대항면·봉산면을 아우르는 7개면 지역의 생활 현장을 꼼꼼히 살피며, “말로만 하는 정치가 아니라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증명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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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는 송언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최병근 도의원 후보, 김세호.윤영수.이상욱시의원 후보 등이 응원차 참석해 송 후보의 출발에 힘을 보탰다. 행사장 앞에는 축하 화환이 줄지어 놓였고, 주민들의 발걸음도 이어지며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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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면을 위한 송치종의 약속
송 후보는 지역별 특성과 주민 생활을 반영한 맞춤형 공약을 제시했다.
지례면은 스마트농업과 청년농 육성, 생활용수 안정 공급, 축산·복지 지원 강화를 통해 농촌의 미래 기반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대덕면은 산림·힐링 관광 활성화와 생활 인프라 확충, 주민 쉼터형 소공원 조성으로 찾고 머무는 지역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대항면은 체험형 관광 확대, 체육·여가 인프라 확충, 도로·정주환경 개선을 통해 관광과 생활이 함께 살아나는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봉산면은 도로와 생활권 정비, 체육시설 확충, 과수 유통 기반 강화를 통해 주민 불편을 줄이고 농가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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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종 후보는 “7개면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며 “주민 곁에서 듣고, 현장에서 뛰고, 결과로 보답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말보다 실천, 약속보다 결과.
송치종 후보의 도전이 7개면 주민들의 삶에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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