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주시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숙박‧목욕‧세탁업 대상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실시하고 있다 |
이번 평가는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며, 점검 항목은 업종별 일반현황, 법적 준수사항 및 권장사항 등 평가 항목표에 따른 세부 항목들로 구성됐다.
평가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까지 영업신고를 마친 관내 숙박업 103개소, 목욕장업 18개소, 세탁업 65개소로 총 186개소이다.
평가 결과에 따라 업소별로 △최우수(녹색) △우수(황색) △일반(백색) 등급이 부여된다.
최우수 등급을 받은 업소 중 상위 10% 이내의 업소를 선정해 로고 표지판을 제작‧배부하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다만, 법적 준수사항 미이행 및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는 최우수 등급 부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여태현 보건위생과장은 “이번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2027년 도민체전이라는 큰 행사를 앞두고 관내 위생서비스 현황 파악 및 수준 향상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단순한 지도‧점검을 넘어 영업주들의 자발적인 위생관리 참여를 바란다”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보건소 보건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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