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주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준공시설 현장점검 실시 |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과 상가 등에 신재생에너지원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상주시는 2021년 사업비 21억원(199개소), 2024년 35억원(347개소), 2025년 31억원(300개소)을 투입하여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6년 사업비는 약 32.6억원으로 재원별로는 국비 5.8억원, 도비 5억원, 시비 16억원, 자부담 5.8억원이 투입된다. 사업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며, 대상지역은 모서면, 화동면, 화서면, 화남면, 화북면, 동문동, 동성동, 신흥동 일원이다. 사업량은 총 310개소로, 태양광 257개소, 태양열 38개소, 지열 15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가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시설물의 정상 가동 여부와 유지관리 상태, 주민 건의사항 등을 사전에 파악해 시민들이 신재생에너지를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김진철 건설도시국장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시민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 보급을 확대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준공 이후에도 현장 중심의 점검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설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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