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덕군 남정면 행복센터 준공식 |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은 농어촌지역 마을 기반의 경쟁력을 강화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 주민들의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영덕군은 국비 70%가 지원되는 공모사업에 선정돼 해당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에 주요 시설로 면민들의 소통과 문화 활동공간이 될 행복센터(연면적 497㎡)를 건립하고, 도로 625m 구간을 정비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역량 강화 사업을 펼쳐 시설의 효율적인 운영뿐만 아니라 주민 스스로가 지역 공동체를 이끌어갈 수 있는 자립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결속력을 다지는 자리로, 황인수 영덕부군수를 비롯해 황재철 도의원, 박현규 군의회 부의장,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남정면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축하했다.
김상재 추진위원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협조해 주신 주민 여러분과 관계자분들이 계셨기에 사업이 무사히 진행될 수 있었다”며, “새롭게 건립된 행복센터가 중심 거점으로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황인수 영덕부군수는 “남정면민들의 노력이 모여 진행된 사업이 이같이 결실을 보게 돼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이번 사업의 성과들이 주민들의 생활 속까지 배어들어 소통과 화합에 구심점 역할을 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홈
사회
